AIエージェント実践録AI・テクノロジー
10일 만에 SaaS를 만들어 판매하기까지의 전체 기록
설계·구현·결제·런칭까지. AI와 단둘이 해냈다.
機械翻訳 / Machine-translated
2026年3月6日・2分で読める
설계·구현·결제·런칭까지. AI와 단둘이 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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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일간 SaaS 프로덕트를 기획→설계→구현→Stripe 결제→런칭까지 완주한 기록.
사용한 것은 Claude Code + Supabase + Next.js. 팀은 나 혼자.
Claude와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PRD 작성.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.
Supabase 스키마 설계→마이그레이션→RLS.
여기서 얻은 교훈: 스키마 설계에 2일을 쏟은 것은 옳은 선택이었다. 나중에 변경하는 비용은 10배.
Next.js App Router + Tailwind CSS.
Claude Code에 컴포넌트를 맡기면서, UI의 '느낌'은 직접 조정. AI는 기능은 만들 수 있지만, 사용자의 감정은 설계할 수 없다.
월정액 구독 구현. Stripe + Webhook 설정은 Supabase Edge Function으로.
Vercel에 배포. X에서 공지.
첫날에 유료 사용자 3명이 생겼다.
구조로 승부한다. 이것으로 충분하다.
AI가 있다면 혼자서도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지만, '무엇을 만들 것인가'에 대한 판단만큼은 인간만이 할 수 있다.